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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3 일기 - 수능 앞으로 151일(청소년기자단)
 류영우  2011-06-13 13:56:52

 

이번주부터 ‘고3 일기’가 지면을 통해 소개됩니다.

‘고3 일기’는 보은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기자 교육을 받은 보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며, 대학 진학을 앞둔 우리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획했습니다. 어른의 눈높이가 아닌 그들의 눈높이에서 수험생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편집자

 

머리를 밀었다.

내 스스로 바리깡을 들고, 화장실에서 머리를 밀었다.

고3이라는 압박과 스트레스를 못 이겨 머리를 밀었다.

달라지는 건 없지만, 그나마 행복한 순간이었다.

요즘 내 친구들도 머리를 많이 밀고 있다. 이런 친구들의 맘, 이해할 수 있다.

그만큼 우리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몸도 마음도 초초함에 점점 지쳐간다.

고3이 쉴 틈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가끔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고3이라는 이유 때문에 어디를 가도 ‘공부는 안 하고, 왜 돌아다니지?’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사람들의 이런 시선 때문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힘들다.

좋은 대학만 바라는 사람들. 이런 시선 때문에 고3 학생들은 더욱 지치고, 어깨가 더 무거워진다.

장성진(보은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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