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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앞으로 11일(청소년기자단)
 류영우  2011-06-21 15:14:03

 

“아! 벌써 시험이 11일 앞으로 다가왔네…….”

달력만 봐도 이젠 시험까지 남은 일수만 센다.

중학교 2학년이 왜 이렇게 심각하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벌써부터 내신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그래. 그래봤자 고 3, 수능까지잖아!”

매일 이렇게 스스로를 토닥거리고 있다.

시험 전, 전과만 쑥 훑어보아도 시험을 잘 치르던 시기는 지난 지 오래다. 이제는 시험 30일 전부터 계획을 짜고, 공부를 시작한다.

9시 반, 10시 땡 하면 잠을 자던 내가 11시, 12시까지 공부를 하는 게 신기하다.

예전에 컴퓨터 앞에서 마우스질만 하다가 놀라운 것을 발견한 적이 있다.

미국의 한 프로그램은 세계에서 신기한 것만 찾아다닌다.

그 프로그램에 한국의 0교시와 야간 자율학습이 나왔다.

지금도 지쳐 쓰러질 것 같은데, 나중에 학년이 높아져 0교시와 야간 자율학습까지 하게 되면 어쩌지?

정신이 혼미해진다.

이것이 한국의 경쟁력이고, 지금의 한국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지만, 이것은 아직까지 경험해 본적이 없는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계를 극대화 시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밑에 깔리기 싫다면, 잡아먹히기 싫다면 상대방을 밟고 올라서야 하고, 더 강해지는 수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또 공부하는 수밖에 없겠지?

신일우(보은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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